2023년 들어 비트코인(BTC)가격이 급등한 2가지 이유

2023년이 시작하면서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2만1000달러를 돌파한 2가지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또한 코인정보와 거래소정보, 수수료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면 “코한민국”을 검색해주세요.

오늘의 주제는 [2023년 비트코인(BTC)가격이 급등한 2가지 이유]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모두가 코인으로 이익보는 그날까지!!!
코한민국 입니다.

2023년이 시작하고 암호화폐의 기둥인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2만달러를 돌파해 금일 2만1075달러를 찍었습니다.
그 이유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이번 글은 2가지 이유에 대해 순차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의 급등 2가지 이유

● FTX 50억 달러 유동자금 발견

● CPI의 큰 하락과 공격적 금리인상의 끝



2023년에 들어 1만 7000달러를 돌파 못하던 비트코인(BTC)가 금일 15일에 2만 달러를 넘어서 최고 2만 1075달러를 찍고 2만 700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1만 9799달러 ~ 2만 1075달러 사이에 거래 되고 있고 비트코인(BTC)이 지난해 11월 7일 이후 첨으로 2만 1000달라를 돌파해 올해 코인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비트코인(BTC)가 연초 대비 20% 이상 급등하게 되면서 FTX파산 이전 가격으로 돌아왔는데 이런 급등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다 보입니다.

● FTX 50억 달러 유동자금 발견

– FTX 파산 이후 비트코인(BTC)는 2달 동안 1만 6000달러의 박스권에 머물렀지만 12일 미국 CPI가 크게 떨어졌다는 발표 후 연일 급등 중입니다.
이것은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이 끝났다는 얘기이고, 미국 노동통계국은 지난해 12월 CPI상승률이 전년에 비해 6.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 보는 전문가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CPI 발표 직후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연방기금금리 선물은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서 0.25%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93%이상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끝을 내렸다봅니다.

암호화폐 코인은 주식보다 금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이번 CPI발표 이후 금리인상이 끝나다 보고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급등하는 이유 중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 CPI의 큰 하락과 공격적 금리인상의 끝

– FTX 파산 관리인이 FTX 청산과정에서 50억 달러(약 6조 2100억원)의 유동 자금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자금은 채무를 일부 천상해 다른 암호화폐 업체로 불똥이 덜 튈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BTC) 가격의 급등에 큰 호재로 비춰진것이라 봅니다.

이렇듯 위와 같은 소식들로 미국의 최상위권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영향을 받아 급등하고 관련 주식들 또한 급등했습니다.

오늘의 주제 [2023년 비트코인(BTC)가격이 급등한 2가지 이유]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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