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경영권 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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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바이낸스(Binance)의 인수로 고팍스의 경영권 승계에 대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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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한민국 입니다.

◈ 고팍스 창업자인 이준행 대표의 사임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 창업자인 이준행 대표가 등기 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합니다.
고팍스는 현재 바이낸스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절차를 협의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바이낸스 산업 회복 기금(IRI)을 투자받기도 했습니다.
이준행 대표의 등기 이사직 사임은 지분 매각 절차의 일부로 생각됩니다.
새로운 등기 이사로 바이낸스 측 인사가 선임됐습니다.

고팍스 관계자들은 이준행 대표가 계속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바이낸스에 경영권을 넘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준행 사임하고 바이낸스 들어간 이사

이준행 고팍스 대표

2월 8일 암호화폐 업계에 따르면 이준행 대표는 고팍스 사내 이사직을 내려놓고 이사회에서 빠졌습니다.
이준행 대표가 빠진 등기이사 자리에는 레온 풍 바이낸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이 선임됐습니다.

과거 바이낸스는 거래소 인수 과정에서 현지 시장에 정통한 사람을 대표이사로, 레온 풍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일본 거래소 ‘사쿠라 익스체인지 비트코인(SEBC)’을 인수해 대표 이사 및 이사회 구성원을 변경했습니다.
바이낸스의 일본 현지화 사업을 이끌었던 타케시 치노가 대표이사로, 레온 풍은 전무이사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고팍스도 같은 전철을 밟는 셈입니다.
바이낸스는 IRI 펀드에 투자하고 고팍스 지분 일부를 인수했습니다.

또한, 이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고팍스 지분 약 40%를 인수하는 방안도 논의 중입니다.
이 대표가 사실상 경영권을 양도한 점을 감안하면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해석 됩니다.

이에 대해 양사는 “이 대표이사 지분 매각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이 대표는 비등기임원 자격으로 고팍스에 임시로 머무를 계획입니다.
대표이사직은 유지하면서 경영에 계속 참여합니다.

고팍스 관계자는 “이 대표가 이사회에서만 빠졌을 뿐 고팍스는 이전과 다를 것 없이 계속 경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표, 최대주주 변경 절차 마무리 짓는 단계인가

일각에서는 현재 바이낸스 측 인사와 이준행 대표가 공존하는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실제로 고팍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레온 풍이 선임됐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에 관련해 바이낸스와 고팍스는 “실제로 등기이사에 이름이 등재됐지만, 새로운 대표이사가 선임됐는지는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경영권은 바이낸스로 옮겨갔지만 고팍스는 여전히 이 대표가 필요합니다.
바이낸스에는 한국에서 거래소 운영 경험이 있는 직원이 없습니다.

이준행 대표는 고팍스 창업부터 암호화폐 운용사 인수까지 고팍스를 이끌었기에 향후 두 회사가 극복해야 할 서류 작업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바이낸스 체제의 고팍스는 은행과의 계약 내용을 조정하고 가상 자산 사업자 변경 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소 중 하나인 고팍스는 지난해부터 전북 은행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최대 주주가 변경되는 경우 은행과의 계약 내용에 따라 실사 등 절차가 재개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고팍스는 최대 주주를 변경하려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변경 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고 수리 관건은 은행과의 계약 내용에 달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뉴스 [바이낸스(Binance)의 인수로 고팍스의 경영권 승계에 대해] 도착했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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